학생과 함께
날아온 시간
11년차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시선으로, 드론을 통해 아이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교실에서 세계무대로 띄워 올립니다.

윤현삼 (Yoon Hyun Sam)
초등학교 교사 · 학생드론교육 전문가
Core Specializations
“드론을 처음 만난 이유도
학생과 학교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교사이자 학생드론교육 전문가 윤현삼입니다.
학교를 더 새롭게 보여주고, 학생들에게 이전에는 없던 생생한 경험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드론은 어느덧 교실의 정규 수업이 되었고, 창의적인 융합 프로젝트가 되었으며, 마침내 학생들이 세계무대에 당당히 도전하는 든든한 날개가 되었습니다.
드론을 능숙하게 날리는 기술보다 훨씬 더 소중한 것은, 비행 속에서 학생들이 겪는 도전과 실패, 그리고 친구와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배움의 과정입니다.
스토리 챕터 (Story Chapters)
교실에서 시작했습니다.
학생과 학교를 위한 새로운 교육 방법을 깊이 고민하며 드론을 교육의 도구로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교실 안팎의 공간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아이들의 잠재력을 깨우는 첫 발걸음이었습니다.
드론이 수업이 되었습니다.
드론의 역사와 구조, 4축 비행원리, 기본 조종, 안전 규칙, 항공촬영, 블록/텍스트 코딩, 드론스포츠를 초·중등 학생들의 발달 눈높이에 딱 맞춘 체계적인 교육과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교실을 넘어 대회로 나갔습니다.
학생들과 방과후 유소년 드론축구팀을 결성하고, 훈련하며 구미시장배·국토교통부장관배 전국대회를 거쳐 2023 1st FIDA World Championship Class 20 세계대회 우승팀을 지도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학생 맞춤형 수업뿐 아니라 시·도 교육청 교원 직무연수, 미래교육 콘텐츠 제작, 학교자율시간 과목 설계, 지역사회 연계 융합 프로젝트 컨설팅으로 교육적 경험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주요 경력 및 지도 이력
“드론은 목적이 아니라
배움을 위한 도구입니다.”
학생이 드론을 완벽하게 조종하는 것만이 드론교육의 최종 목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도전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도하고, 친구와 협력하며
자신이 만든 결과를 세상에 당당히 보여주는 경험.
그 과정 자체가 바로 진짜 교육입니다.
우리 학교에도
드론교육을 시작해볼까요?
학생 대상 정규/방과후 드론교육, 교원 직무연수, 교육기관 출강,
학교자율시간 과목화 및 융합 프로젝트를 학교 상황에 맞추어 함께 설계합니다.